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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음애, 햅쌀 ‘바나듐뿍쌀’ 출시...재배 방식·밥맛 차별화

국내산 쌀 바탕으로 재배 과정에서 바나듐 영양분 공급
갓 지은 밥부터 다양한 쌀 요리까지 일상 속 활용도 높여

홍정기 CP

2026-10-19 17:28:00

사진=옳음애

사진=옳음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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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에픽 홍정기 CP] 옳음애가 2026년 햅쌀 출하 시기에 맞춰 ‘바나듐뿍쌀’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바나듐뿍쌀은 국내산 벼를 재배하는 과정에서 바나듐 성분을 공급해 길러낸 것이 특징이다. 옳음애는 쌀이 매일 밥상에 오르는 주식이라는 점에 주목해, 단순한 곡물 유통을 넘어 재배 단계의 영양 관리와 원료 품질에 집중해 이번 제품을 개발했다.

이번 2026년산 햅쌀 출시는 가을 수확철을 맞아 신선한 쌀을 찾는 소비자들에게 선택지를 넓혀주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최근 햅쌀 시장에서는 원산지와 품종뿐 아니라 갓 지었을 때의 윤기와 식감, 풍미까지 꼼꼼히 따져보고 고르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조리 편의성과 다양한 식단 활용도 장점으로 꼽힌다. 일반 가정에서 쓰는 전기밥솥이나 압력밥솥으로 평소와 같이 밥을 지을 수 있어 다루기 쉽다. 기본 흰쌀밥 외에도 김밥, 주먹밥, 볶음밥, 덮밥 등 일상적인 쌀 요리 전반에 무리 없이 어우러진다.
식품 소비 트렌드 역시 제품 기획 배경과 맞닿아 있다. 먹거리를 고를 때 생산 이력과 재배 방식을 확인하는 소비 경향이 자리 잡으면서, 쌀도 가격 위주의 소비에서 벗어나 생산 과정의 안전성과 밥맛, 활용도 등을 두루 고려하는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옳음애 관계자는 “2026년 햅쌀 시즌을 맞아 바나듐뿍쌀을 선보이게 됐다”며 “국내산 쌀을 바탕으로 재배 과정에서 바나듐 영양분을 공급하는 제품의 특징을 소비자들에게 알리고, 매일의 식탁에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쌀을 소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옳음애는 바나듐뿍쌀 외에도 소비자들의 세분화된 입맛과 식습관에 맞춘 다양한 쌀 제품을 선보이며 국산 쌀의 가치와 활용성을 알리는 데 집중하고 있다.

[글로벌에픽 홍정기 CP / wow@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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