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신한 신규 파이터, 앙헬의 등장
이번 시즌의 주인공은 펌킨 페스티벌을 맞아 변신한 파이터 '앙헬(스푸키 나이트)'이다. 앙헬은 [견고] 시너지를 보유하고 있어, 덱 구성에서 안정감을 더하는 역할을 기대할 수 있다. 이용자들은 새 파이터를 통해 시즌 한정의 전략적 조합을 시험해 볼 수 있게 됐다.
랭킹 교환소에 합류한 용병단의 지휘관, 하이데른
용병단의 최고 지휘관이자 냉정한 암살술을 구사하는 '하이데른(KOF 2001)'도 랭킹 이벤트 교환소에 새롭게 추가됐다. [스페셜] 시너지를 지닌 하이데른은 '성장의 증표’를 사용해 획득할 수 있다. 경쟁을 통해 쌓은 성과를 원하는 캐릭터로 바꿀 수 있는 길이 열린 셈이다.
스푸키 나이트 '매츄어’와 '이오리’도 함께 복각된다. 앙헬 참전과 매츄어·이오리 복각 이벤트는 11월 11일까지 이어지며, 이 기간 LE 파이터 매츄어에게는 신규 애장품 '여우 구슬’이 더해진다. 과거 캐릭터를 다시 만날 기회와 새로운 장비가 동시에 찾아온 시점이다.
펌킨 페스티벌, 던전과 퍼레이드를 잇는 시즌 메인 이벤트
시즌 메인 이벤트 '펌킨 페스티벌’은 11월 4일까지 진행된다. 이용자는 이벤트 던전 '펌킨 타워’와 '스푸키 퍼레이드’를 플레이하며 다양한 보상을 얻을 수 있다. 특히 스푸키 나이트 이오리와 매츄어를 소환할 수 있는 코인이 주어져, 이벤트 기간 중 수집의 재미를 더한다. 신규 레전드 펫 '파이리스’가 추가되고 레전드 펫 '데모니오’도 복각되어 펫 수집을 즐기는 이용자에게도 반가운 소식이다.
11월의 시작을 여는 럭키 엘피와 마무리 메시지
11월 2일부터 6일까지 진행되는 ‘럭키 엘피’ 이벤트에서는 신규 레전드 서포터 '야마다 쥬베이’를 만날 수 있다. <킹 오브 파이터 AFK>는 SNK의 대표 격투 게임 IP를 기반으로 제작되었으며, 최대 25명까지 덱을 구성해 전략 전투를 즐길 수 있다. 복고풍 그래픽과 현대적 아트워크의 조화, 그리고 풍부한 성장 및 경쟁 콘텐츠가 이 게임의 특징이다. 이번 시즌이 이용자들에게 어떤 전략의 재미를 남길지 기대가 모인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wow@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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