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활한 대관령 자연에서 펼쳐지는 트레일런
행사의 중심은 '버닝 트레일런(BURNING TRAIL RUN)'이다. 삼양라운드힐의 초원과 능선을 달리는 23K, 13K, 5K의 세 가지 코스로 운영되며, 참가자의 체력과 경험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 23K 코스는 곤신봉에서 동해전망대까지 백두대간 능선을 따라 달리는 중상급 코스로, 누적 상승고도가 860m에 달한다. 13K 코스는 초원과 능선을 잇는 중간 난도의 구성이며, 5K 코스는 가족 단위 참가자와 트레일런 입문자도 부담 없이 도전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낮에는 달리고, 밤에는 불꽃처럼 즐기는 캠핑
트레일런이 끝나면 '버닝 캠핑(BURNING CAMPING)'이 이어진다. 행사장 곳곳에 불닭 스테이션과 푸드트럭, 사우나, 복싱존, 트레저헌트 같은 프로그램이 자리 잡아 몸을 움직인 뒤의 여유를 채워 준다. 해가 지면 '버닝 세레모니(BURNING CEREMONY)'가 펼쳐져 야외의 밤을 한층 뜨겁게 달군다. 달리기와 먹거리, 휴식이 하루 안에 자연스럽게 맞물리는 구성이다.
이번 행사의 색깔을 결정하는 것은 불닭의 새로운 캐릭터 '페포(PEPPO)'다. 예측할 수 없고 자유로운 에너지를 지닌 페포는 일상의 답답함을 날려 버리고 유쾌한 해방감을 전하는 캐릭터로 소개된다. 행사장의 다양한 현장 프로그램에는 이 에너지가 고루 녹아들어, 참가자들이 스트레스를 시원하게 발산하고 마음의 여유와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설계됐다. 버닝 세레모니 역시 페포를 콘셉트로 진행되어 불닭 브랜드만의 차별화된 무대를 완성한다.
둘째 날 아침, 몸과 마음을 회복하는 버닝 웰니스
둘째 날 아침에는 ‘버닝 웰니스(BURNING WELLNESS)’ 프로그램이 기다린다. 모닝 포레스트 워크, 요가, 싱잉볼 체험을 통해 대관령의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을 회복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불닭 푸드 콘텐츠와 캠핑 프로그램까지 더해져, 러닝을 넘어 휴식과 먹거리를 함께 누리는 여정이 완성된다.
일상의 무게를 잠시 내려놓는 주말을 기대하며
삼양식품 관계자는 "불닭 버닝 페스타는 불닭 특유의 강렬한 에너지를 통해 일상의 스트레스를 시원하게 날려버리고, 새로운 활력과 해방감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한 행사"라고 설명했다. 이어 "대관령의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마음껏 달리고 즐기며 일상의 무게를 잠시 내려놓고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달리기 신발을 신고 초원으로 나설 준비가 된 이들에게, 이번 주말은 불닭과 함께하는 새로운 충전의 기회가 될 전망이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wow@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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