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는 신메뉴 '게살 크림 크로켓 머핀'을 10월 29일부터 판매한다고 28일 밝혔다. 이 메뉴는 지난 5월 큰 호응을 얻은 '와사비 게살 크림 크로켓 버거'의 크로켓을 활용해 새롭게 선보이는 맥모닝 메뉴다. 향긋한 게살과 부드러운 크림이 어우러진 풍미,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크로켓 특유의 식감을 아침 메뉴에서도 누릴 수 있도록 했다.
맛의 완성도는 소스와 재료의 조합에서 드러난다. 달콤매콤한 스위트 칠리 소스와 고소한 화이트 마요 소스가 감칠맛을 살리고, 신선한 토마토와 아삭한 양상추가 산뜻함을 더한다. 여기에 갓 구운 잉글리시 머핀이 더해져 익숙하면서도 색다른 맛의 균형을 이룬다. 크로켓의 고소함과 채소의 청량함이 번갈아 입안을 채우는 구성이다.
'게살 크림 크로켓 머핀'은 일부 특수 매장을 제외한 전국 맥도날드 매장에서 오전 4시부터 10시 30분까지 만날 수 있다. 아침 이른 시간부터 여유로운 오전까지 폭넓게 찾을 수 있어, 출근길이나 늦은 아침 모두에 부담 없는 선택지가 될 전망이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wow@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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