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미스틱 - 내일의 스타를 조각하다' 포스터(사진제공:ENA)
진행은 카라 출신 니콜과 2NE1 출신 산다라박, 케플러 멤버 샤오팅이 맡는다. 서로 다른 세대에 K팝 무대를 경험한 세 사람은 참가자들의 고민과 도전을 가까이에서 이해하며 프로그램을 이끌 예정이다.
심사위원단 '스타 메이커즈'에는 이영현, 조권, 후이, 강승윤, 솔지, 유주, 장리인, 써니 루카스가 합류했다. 이들은 참가자들의 가창력과 표현력, 무대 장악력을 평가하는 동시에 오랜 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조언을 건네는 멘토 역할도 겸한다.
미스틱은 한국과 중국에서 선발된 참가자 21명이 글로벌 아티스트를 향한 꿈을 펼치는 음악 경연이다. 수천 대 일의 경쟁을 뚫은 참가자들의 이력도 눈길을 끈다. 현역 걸그룹 멤버부터 회사원, 태권도 선수 출신까지 다양한 배경을 지닌 이들이 모였으며, 무대 공포증과 외모 콤플렉스, 따돌림 경험 등 저마다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도전에 나선 참가자들도 포함됐다.
제작진은 경쟁 과정의 긴장감은 물론 참가자들이 한계를 극복하며 성장하는 순간들을 세밀하게 담아낼 방침이다. 미스틱은 11월 17일 첫 방송 이후 매주 화요일 같은 시간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글로벌에픽 김동원 CP / epic@globalepic.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