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이 대한암협회와 함께 암경험청년의 건강한 사회 복귀를 응원하는 ‘위케어리셋(WE CARE_RESET) 크루 운동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사진=한화생명]](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11011438490489307cc35ccc5c22079252100.jpg&nmt=29)
한화생명이 대한암협회와 함께 암경험청년의 건강한 사회 복귀를 응원하는 ‘위케어리셋(WE CARE_RESET) 크루 운동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사진=한화생명]
이미지 확대보기단발성 재정 지원이라는 기존 사회공헌 프레임에서 벗어나, 암경험청년과 비경험청년이 함께 어우러지는 릴레이형 네트워크를 구축해 이들의 사회적 고립감을 해소하고 실질적인 사회 재진입 안전망을 확충하겠다는 취지다.
한화생명은 대한암협회와 공동으로 암경험청년의 건강한 일상 복귀를 응원하는 ‘위케어리셋(WE CARE_RESET) 크루 운동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위케어리셋 3기 크루원과 가족 등 100여 명이 참석해 협동 체육 프로그램과 건강 상식 퀴즈를 즐기며 정서적 화합을 다졌다.
암경험·비경험 청년 동행…스포츠·문화 도전으로 회복 동력 확보
‘위케어리셋’은 한화생명의 대표 청년 돌봄 사회공헌 사업인 ‘WE CARE’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핵심 프로그램이다.
2030 암경험청년과 비경험청년이 소그룹(크루)을 이뤄 마라톤 완주, 피트니스 대회 출전, 아카펠라 음원 제작, 소아암 환아 기부 물품 제작 등 스스로 설정한 목표에 공동 도전하며 일상으로 돌아가는 고리를 만들어가고 있다.
3년간 380여 명 동참…청년 특화 헬스케어 ESG 모델 안착
금융권 및 보험업계에서는 한화생명이 의료 기술 발달로 늘어나는 2030 세대 암 생존자의 사회적 재정착 문제에 선제적으로 주목하며 차별화된 ESG 모델을 안착시키고 있다고 평가한다. 사업 출범 이후 3년간 총 70여 개 팀, 380여 명의 청년이 거쳐 가며 고립감 완화와 일상 복귀에 실질적인 동력을 확보했다는 분석이다.
한화생명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암경험청년과 비경험청년이 함께 땀 흘리며 서로에게 회복의 힘을 전한 뜻깊은 자리가 됐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사회적 고립에서 벗어나 건강하게 새 출발을 할 수 있도록 든든한 사회적 안전망을 지속해서 넓혀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글로벌에픽 성기환 CP / keehwan.sung@daum.net]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화생명이 대한암협회와 함께 암경험청년의 건강한 사회 복귀를 응원하는 ‘위케어리셋(WE CARE_RESET) 크루 운동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사진=한화생명]](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595&simg=202611011438490489307cc35ccc5c22079252100.jpg&nmt=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