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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도 수능에서 성적으로 증명한 ‘쓰리제이에듀’

2020-12-14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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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에픽 나영선 기자] 시시각각 변하는 입시제도로 수험생과 학부모들은 해마다 혼란을 겪고 있다. 종잡을 수 없는 입시 변화에 항상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어야 했으며,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라는 악재까지 겹쳐 대입에 큰 어려움이 예상됐다.

하지만 이러한 혼란 속에서도 학생 개개인에 맞춘 유연한 시스템과 짜임새 높은 전략으로 높은 성적 향상률을 보인 브랜드가 있어 눈길을 끈다.

에듀테크 기업 디쉐어(D.SHARE)의 수능 영어 및 내신 전문 브랜드 쓰리제이에듀는 지난 3일 실시된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에서 역대 최고의 성적을 거두어 명실상부한 수능 명가라는 타이틀을 증명해 보였다.

본 수치는 쓰리제이에듀 수강생(재수생 포함) 가운데 2021학년도 수능 영어 가채점 성적을 기준으로 집계됐다. 그 결과 자사 수강생의 수능 성적 향상률은 지난해보다 1%p 오른 88.04%를 기록했고, 90%에 달하는 학생이 3등급 이상(1~3등급, 70점 이상)의 성적을 얻어 남은 입시 레이스에 청신호가 켜졌다.

3등급 이상 달성한 학생 중 과반수가 상위권(2등급 이내)에 진입했고, 최상위권(1등급) 비율 또한 전년 대비 2배 상승했다. 특히, 수시 최저 기준 달성을 목표로 영어 집중 전략을 짠 중·하위권의 약진이 돋보였으며, 상위권 진입자 가운데 최초 성적 7~9등급에서 시작한 기적의 케이스도 다수 등장했다.

금년 수능 영어는 작년과 비슷한 난이도로 출제되었으나, 불안정한 학사 일정과 팬데믹의 여파로 인해 전반적인 학력 및 성적 저하 우려가 컸다. 이런 상황 속에서 쓰리제이에듀가 만들어 낸 기록은 역사상 최악의 코로나 수능임에도 불구하고 이뤄낸 쾌거이기에 더욱 의미가 크다.

쓰리제이에듀는 서비스를 시작한 2011년부터 온·오프라인이 혼합된 블렌디드 러닝의 형태로 운영되어 왔으며, 코로나19 확산이 본격화된 2월부터는 자사만의 언택트 교육 노하우가 담긴 비대면 학습 관리 시스템 ‘안심클래스’를 발 빠르게 도입했다. 이에 쓰리제이에듀 학생들은 사상 초유의 개학 연기와 집합 금지 상황에서도 평소보다 더 꼼꼼한 관리로 학습 공백 없이 수능을 준비할 수 있었는데, 이 시기 ‘안심클래스’는 퀄리티 높은 양질의 서비스로 재구매율 최대치인 95%를 기록한 바 있다.

수준 높은 언택트 관리가 가능했던 비결은 일/주/월 단위로 학생 개개인의 스케줄에 맞춘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에 있다. 자사의 ▲1:1 케어 시스템과 함께 ▲원격 수업에 특화된 자체 화상수업 시스템, ▲유형별 취약점 보완에 최적화된 AI 솔루션 등 비대면 교육에 특화된 IT 서비스를 연이어 개발하여 적절한 시기에 도입한 점이 성적 향상에 큰 기여를 했다는 평이다.

여기에 작년 수능을 통해 효과가 검증된 쓰리제이에듀의 최종 점검 파이널 모의고사(이하 최파)가 성공을 확실히 견인했다. 시험 직전 20회의 고퀄리티 모의고사를 매일 응시하는 방식으로 학생들의 실전 감각을 극한까지 끌어올릴 수 있었고, 실제 최파에 나왔던 문제 중 일부가 이번 수능에 지문과 보기까지 그대로 출제되었을 정도로 평가원의 의도를 정확하게 꿰뚫은 수준 높은 콘텐츠를 선보였기 때문. 이와 함께 EBS 연계도 집중 대비함으로써 정답 추론과 시간 분배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게 했던 것도 유효했다.

쓰리제이에듀 유은혜 사업부장은 “대면과 비대면을 오가며 학생들을 위해 헌신했던 선생님들의 노고와 믿고 끝까지 함께해준 학생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결과.“라며, “학생들에게 더 좋은 교육을 제공하고자 일찍부터 R&D와 IT 분야에 투자를 아끼지 않았던 것이 코로나19로 인해 빛을 발한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나영선 글로벌에픽 기자 news@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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