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영재교육원(도단위, 교육지원청 부설, 대학) 담당자 40여명은 현장에서 워크숍에 참석하고, 영재학급(지역공동, 단위학교) 담당자 140여명은 ZOOM을 활용한 실시간 원격접속의 형태로 집합과 원격을 병행해 운영했다.
이번 워크숍은 우수 영재교육기관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영재교육기관 컨설팅 결과 공유를 통한 기관 운영 방향 설정을 위해 마련했다.
오전 강의는 한국정보과학회 회장을 맡고 있는 나연묵 강사가 ‘인공지능 시대, 우리에게 필요한 인재’를 주제로 컴퓨팅 기술, AI, 빅데이터 등을 프로그래밍 언어와 연결해 설명하고 디지털 전환 시대에 초·중·고 SW/AI 교육의 개선 방향에 대해 제시했다.
또한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39개 영재교육원 및 신설영재학급을 대상으로 실시한 컨설팅 과정에서 나타난 우수 사례와 보완해야 할 부분에 대한 내용을 공유하고 2022년 영재교육대상자 선발 및 하반기 영재교육 운영과 관련된 내용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성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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