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6.05.08(금)

NH농협생명, ‘NH올원더풀간병안심요양보험’ 출시...박병희 대표 1호 가입

요양·간병 분리 설계로 맞춤형 보장 강화...최대 365일 장기 간병 보장

성기환 CP

2026-05-08 08:26:50

NH농협생명 박병희 대표이사(가운데)와 임원진이 ‘NH올원더풀간병안심요양보험’ 출시 및 1호 가입을 기념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NH농협생명]

NH농협생명 박병희 대표이사(가운데)와 임원진이 ‘NH올원더풀간병안심요양보험’ 출시 및 1호 가입을 기념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NH농협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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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에픽 성기환 CP] NH농협생명은 고객의 필요에 따라 요양과 간병을 자유롭게 설계할 수 있는 신상품 ‘NH올원더풀간병안심요양보험’을 출시하고, 박병희 대표이사가 1호로 가입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상품의 가장 큰 특징은 기존의 요양·간병 통합형 구조에서 벗어난 ‘조립형 설계’다. 각 보장을 특약으로 분리해 고객이 본인의 상황에 맞춰 필요한 담보만 선택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보험료 부담은 낮추고 보장의 효율성은 높였다.

또한, 실속 있는 가입을 원하는 고객을 위해 ‘해약환급금 미지급형’을 신설했다. 이를 통해 표준형 대비 약 10% 저렴한 보험료로 가입이 가능하며, 사망 시 계약자적립금 지급 여부에 따른 다양한 구조를 비교 선택할 수 있어 소비자 보호와 선택권을 동시에 강화했다.

보장 내용 역시 대폭 강화했다. 우선 요양 부문에서는 재가급여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을 위해 복합재가 및 복지용구 등 장기요양 재가시설 관련 특약을 신규 개발했으며, 장기요양 판정 이후 간병인 사용 입원 보장도 새롭게 마련했다. 간병 부문 또한 기존 180일이었던 보장 한도를 최대 365일까지 대폭 확대해 장기간 이어지는 간병 부담에 실질적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박병희 NH농협생명 대표이사는 “현장과 고객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농협생명만의 차별화된 건강보장 상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든든한 보장을 바탕으로 고객과 농업인의 삶을 지키는 사회안전망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NH농협금융은 ‘NH올원더풀’ 브랜드를 중심으로 계열사 간 협업을 강화해 시니어 고객을 위한 통합 금융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글로벌에픽 성기환 CP / keehwan.su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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