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상품은 은행의 적금과 보험사의 보장 서비스를 결합한 생활밀착형 제휴 모델이다. 고객이 적금에 가입한 후 간단한 절차를 거치면 별도의 비용 부담 없이 1년간 보험 혜택을 누릴 수 있어, 금융상품 이용의 편의성과 실효성을 동시에 높였다는 평가다.
제휴 상품인 ‘KB지켜주는 대중교통안심보험’은 항공기, 지하철, 버스, 택시 등 대중교통 이용 중 발생하는 사망 및 장해 사고를 집중 보장한다. 만 19세부터 64세까지 가입 가능하며, 재해 사망 시 최대 5천만원, 장해 발생 시 지급률에 따라 최대 1천500만원을 지급한다. 보험료 전액은 KB국민은행이 부담한다.
연계 상품인 ‘KB달리자적금’은 KB스타뱅킹의 러닝 서비스와 연합해 최고 연 7.2%의 금리를 제공하는 6개월 자유적립식 적금으로, 최근 건강과 재테크에 관심 높은 고객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KB라이프 관계자는 “이번 제휴는 그룹 차원의 협업을 통해 고객의 삶에 실질적인 안심과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은행과 보험의 경계를 넘나드는 차별화된 금융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여 고객의 소중한 일상을 지키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글로벌에픽 성기환 CP / keehwan.su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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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라이프 타워. [사진=KB라이프]](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5081012460580207cc35ccc5c112222163195.jpg&nmt=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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