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페인은 삼성생명의 브랜드 슬로건인 ‘보험을 넘어서는 보험’ 론칭 3년 차를 맞아 기획됐다. 단순히 보험업에 머물지 않고 투자, 노후 자산관리, AI 헬스케어 등 고객의 삶 전반을 아우르는 ‘라이프케어 파트너’로 도약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특히 "모든 임직원이 고객의 삶을 설계하는 개발자"라는 선언적 메시지가 큰 주목을 받았다.
영상 제작 방식에서의 혁신도 돋보인다. 전체 영상의 70% 이상을 AI 기술로 구현해 브랜드가 지향하는 혁신성을 시각적으로 풀어냈다. 시니어 타운의 실내외 전경은 물론, 운동하는 인물과 배경 등을 정교한 AI 영상으로 연출했다.
특히 광고에 등장하는 ‘개발자’들의 모습은 실제 임직원들의 연령·성별 데이터를 합성해 만든 ‘삼성생명 대표 얼굴’로, 고객을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는 직원들의 진정성을 표현했다.
대중의 반응도 뜨겁다. 유튜브 채널 등에는 “변화하려는 기업의 의지가 느껴진다”, “AI 기술과 브랜드 메시지가 이질감 없이 잘 어우러진다”는 등 콘텐츠의 완성도와 방향성에 대한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현재 상담이나 언더라이팅 등 실무 전반에 AI를 적극 도입해 활용 중”이라며 “앞으로도 기존 보험의 한계를 넘어 고객의 일상에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는 도전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글로벌에픽 성기환 CP / keehwan.su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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