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개최한 챌린지에서 27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6개 스타트업들은 △정책 사업 협업관리 솔루션 기업 ‘웰로’ △비정형 금융데이터 가공·분석 기업 ‘씨즈데이터’ △K-콘텐츠 투자 플랫폼 ‘펀더풀’ △금융사기 탐지·예방 솔루션 기업 ‘인피니그루’ △글로벌 페이먼트 서비스 ‘트래블월렛’ △Z세대를 위한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플리팝’이다.
이들은 각자 보유한 유망 기술을 활용해 신한은행과 함께 새로운 금융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사진=신한은행]](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3072010374702762aba9b942712182364325.jpg&nmt=29)
[사진=신한은행]
신한은행과 서울시는 공동 사업 추진 이후 협업 우수 스타트업 3개사를 선발해 △사업화 지원금(1,000만원) △사무공간 △신한 퓨처스랩 육성 프로그램 △서울핀테크랩 프로그램 등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해당 3개사에는 오는 10월 서울시 주관으로 개최될 ‘서울핀테크위크 2023’에서 기업 홍보 등의 기회도 주어진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서울시와 함께 쉽고 편안한, 새로운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현 글로벌에픽 기자 neoforum@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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