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0일 강북구청에서 진행된 신한은행과 강북구의 공공배달앱 업무협약식에서 신한은행 임수한 디지털솔루션 그룹장(왼쪽)과 이순희 강북구청장이 협약식 이후 기념촬영하는 모습. / 사진=신한은행 제공
신한은행 ‘땡겨요’는 ‘혜택이 돌아오는 배달앱’을 슬로건으로 정하고 낮은 중개수수료,빠른 정산, 이용금액의 1.5% 적립 등 소비자와 가맹점 모두에게 혜택이 돌아가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신한은행은 ‘땡겨요’에 신규 입점하는 강북구 소재 가맹점을 위해 ‘사장님 지원금’ 20만원을 제공해 마케팅을 위한 자체 쿠폰을 발행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땡겨요’ 정산 계좌를 신한은행으로 변경하는 가맹점에 대해서도 변경 익월 첫 영업일에 4천원 할인 쿠폰을 50매 제공해 최대 40만원 규모의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신한은행과 강북구는 ‘땡겨요’ 앱에서 음식 주문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강북 땡겨요 상품권’ 발행도 검토 중이다.
[안재후 글로벌에픽 기자/anjaeho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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