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그룹은 지난 29일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중장년층의 재취업 지원 및 지역 사회 일자리 창출을 위한 취업박람회 '하나 JOB 매칭 페스타 in 부산'을 개최했다. 이날 취업박람회에 참여한 구직자들이 상담부스 앞에서 채용상담을 받고 있다. [사진=하나금융]](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4301437520582507cc35ccc5c112222163195.jpg&nmt=29)
하나금융그룹은 지난 29일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중장년층의 재취업 지원 및 지역 사회 일자리 창출을 위한 취업박람회 '하나 JOB 매칭 페스타 in 부산'을 개최했다. 이날 취업박람회에 참여한 구직자들이 상담부스 앞에서 채용상담을 받고 있다. [사진=하나금융]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박람회는 하나금융그룹이 2024년부터 이어온 대표적인 일자리 창출 프로그램으로, 중장년 구직자에게는 새로운 경력 형성의 기회를, 인력난을 겪는 지역 중소기업에는 우수 인재 채용의 장을 제공하는 포용금융 실천의 일환이다.
올해 첫 행사인 부산 박람회에는 지역 강소기업과 AI 전문기업, 사회적 기업 등 총 65개사가 참여해 폭넓은 직무 채용에 나섰다. 특히 이 중 15개 기업은 현장에서 직접 면접을 진행해 구직자들에게 즉각적이고 실질적인 취업 기회를 선사했다.
현장에서 가장 주목받은 곳은 중장년층의 디지털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AI 체험존’이었다. 참가자들은 AI를 활용해 자신의 경력과 적성을 정밀 분석하는 ‘AI 직무 진단’부터 ‘AI 모의 면접’, ‘AI 헬스케어’ 등 최신 기술을 직접 경험하며 재취업 경쟁력을 점검했다.
하나금융그룹 관계자는 “이번 부산 박람회를 시작으로 중장년 구직자들이 실무 중심의 프로그램을 통해 제2의 인생을 당당히 설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광주, 수원, 대전, 인천, 서울 등 전국 주요 6개 거점 지역을 순회하며 일자리 창출 열기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하나금융그룹은 고용 취약계층을 위한 인턴십 프로그램인 ‘하나 파워 온’과 지역 청년 창업가를 육성하는 ‘하나 소셜벤처 유니버시티’ 등 다양한 상생 금융 활동을 통해 사회적 가치 창출에 주력하고 있다.
[글로벌에픽 성기환 CP / keehwan.su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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