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사진 : 2024.9.6.(금) / 충청북도 보은 보은군청독거노인 위한 생활밀착형 인공지능 반려로봇 전달을 위해 최재형 보은군수(좌측에서 4번째), 박병하 새마을금고중앙회 충북지역본부장(좌측에서 3번째), 박치수 보은새마을금고 이사장(좌측에서 5번째) 및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미지 확대보기새마을금고는 금번 사업을 통해 전국 4곳의 인구감소지역에 총 200여대의 반려로봇을 지원할 예정이며, 지난 5일 충남 논산에 이어 6일 충북 보은, 11일과 12일에는 강원 태백, 경북 영덕에서 반려로봇 50대 지원을 위한 전달식이 진행된다.
동 사업은 민․관 협력을 통해 인구감소지역 내 독거노인 가구를 대상으로 추진되며, 새마을금고중앙회가 반려로봇의 보급, 각 지자체에서는 반려로봇 이용 통신비 지원,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는 사업의 후속 관리 등을 담당하게 된다.
특히 금번 독거노인 가구에 보급되는 인공지능 반려로봇은 인공지능 서비스 챗 GPT 4.0가 탑재되어 양방향 대화가 가능하며, 복약시간 알림, 동작 감지 및 위급 상황 시 119 연결 등 독거노인 어르신의 심리적, 신체적 건강 돌봄서비스 기능이 탑재되어 있다. 또한 로봇을 통해 수집된 중요 정보는 지역 내 사회복지사, 생활지원사 등과 연결되어 어르신의 고독사 방지 등을 위한 지속적인 안부 모니터링이 이루어지게 된다.
[안재후 글로벌에픽 기자/anjaeho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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