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경 디즈니월드 (노랑풍선 제공)
이번 상품은 자유여행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도쿄의 핵심 관광지를 모두 즐길 수 있는 ‘가성비 풀 패키지’로 구성됐다.
일정은 두 가지 옵션으로 나뉜다. 에어부산을 이용한 2박 3일 일정과 이스타항공·파라타항공을 이용한 3박 4일 일정으로, 여행객의 시간과 취향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
관광 코스는 도쿄를 대표하는 명소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오다이바에서는 다이버시티 도쿄 플라자와 대형 로봇 조형물을, 요코하마에서는 미나토미라이 21, 랜드마크 타워 전망, 신요코하마 라면 박물관 등을 체험할 수 있다. 또한 신주쿠의 도심 야경과 시부야 스크램블 교차로 등 도쿄의 상징적인 장소도 포함됐다.
숙박은 1~2일차에 기바역과 몬젠나카초역 인근의 데이나이스 호텔 또는 동급 시내 호텔을 이용한다. 3일차에는 인터내셔널 리조트 호텔 유라쿠조에서 온천과 테마 시설, 분수 쇼 등을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
또한 미식 혜택도 강화했다. 현지 특식 2회(일정식·일본 라멘)와 자유식 비용으로 총 3회, 1인당 1,000엔이 제공된다. 여기에 홈쇼핑 예약 고객에게는 마유 클렌징 오일을 객실당 1개씩 증정한다.
노랑풍선 관계자는 “짧은 일정에도 도쿄 핵심 관광과 온천 숙박을 모두 경험할 수 있어 가족 여행객과 첫 일본 여행객 모두 만족도가 높을 것”이라고 말했다.
[글로벌에픽 김동현 CP / kuyes201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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