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상품 셀렉션 강화에 집중했다. 지난해 행사 대비 참여 브랜드 수는 30%, 특가상품 수는 4배(300%)가량 확대했다. 다양한 품목을 구매해야 하는 명절 쇼핑 수요에 맞춰 할인상품 가짓수를 대폭 늘리고, 중저가 상품 중심으로 최저가를 내세우며 가격 경쟁력도 강화하는 방향이다.
먼저, 이번 설 빅세일에는 130여 개의 브랜드가 참여한다. 역대 최대 규모의 브랜드가 함께하는 만큼, 고객 입장에서는 더욱 다양한 상품을 특가에 구매할 수 있다. 주요 브랜드로 ▲유한킴벌리 ▲신성통상 ▲P&G ▲로보락 ▲LF ▲CJ제일제당 ▲삼성 ▲정관장 ▲LG ▲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 ▲시몬스 ▲테팔 ▲코카콜라 등이 있다.
특가딜 상품도 800여 개를 선보이는 등 역대 최대 규모다. 명절에 꼭 필요한 가성비 상품은 물론, 시즌 인기 아이템을 중심으로 G마켓 카테고리 담당자가 엄선했다. 특가딜은 매일 세 차례에 걸쳐 한정수량 공개하는 ‘오픈런 타임딜’과 단 하루만 특가 판매하는 ‘설 특가 24시’ 코너에서 소개한다. 26일(월)에는 ‘CJ선물세트 스팸 라이트 12호*5개’, ‘피코크 떡갈비 450g*6팩’, ‘하기스 네이처메이드/밤부 기저귀 3박스’, ‘삼성 비스포크 직수형 냉온정수기’, '바이탈플랜트 인덕션 롤팬’, ‘드리미 X50s Pro Ultra 올인원 로봇청소기' 등을 선보이며, 27일(화)에는 '로보락 S9 MaxV Ultra 로봇청소기', ‘사조대림 안심특선 100호*5세트’, ‘농협안심한우 1등급 으뜸구이세트’, ‘사이판PICVS월드리조트 자유여행 4~6일(전일정 식사포함)’, ‘상주곶감 선물용 건시 1kg’ 등을 제안한다. 그 외에도 △식품&마트 △가전&PC △리빙&레저 △패션&뷰티 탭에서 각 카테고리별 추천 상품을 확인 가능하다.
그 외에도 설 빅세일 전용 할인쿠폰을 지급하며, 브랜드에 따라 적용 가능한 쿠폰도 추가로 제공한다. 카테고리에 따라 카드사 결제할인도 받을 수 있다.
G마켓 관계자는 “빅 프로모션 전용 할인쿠폰 비용을 당사가 모두 부담하면서, 셀러는 오직 상품의 품질과 가격에 집중할 수 있어 행사 참여 브랜드가 대폭 늘고 상품 경쟁력도 높아졌다”며 “역대급 혜택으로 준비한 만큼, 미리 명절 쇼핑을 즐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글로벌에픽 신승윤 CP / kiss.sfw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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