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 서울 마포구 합정동 홀트아동복지회 본사에서 열린 자립준비청년 취·창업 지원사업 ‘런런챌린지’ 6기 오리엔테이션에서 자립준비청년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KB손보]](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309094324087967cc35ccc5c112222163195.jpg&nmt=29)
지난 7일 서울 마포구 합정동 홀트아동복지회 본사에서 열린 자립준비청년 취·창업 지원사업 ‘런런챌린지’ 6기 오리엔테이션에서 자립준비청년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KB손보]
이미지 확대보기런런챌린지(Run, Learn Challenge)는 KB손해보험이 사회복지법인 홀트아동복지회와 함께 2021년부터 6년째 이어오고 있는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다.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자립준비청년들이 사회 구성원으로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취·창업 지원 ▲심리·정서 지원 ▲생활 안정 지원 등 다양한 교육과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현재까지 총 84명의 자립준비청년이 이 프로그램에 참여했으며, 참여자의 약 94%가 전체 과정을 성공적으로 수료하며 안정적인 자립 기반을 마련했다.
이날 열린 오리엔테이션은 KB손해보험 김규동 ESG상생금융Unit장의 격려사와 홀트아동복지회 신미숙 회장의 환영사로 시작됐다. 이번 6기 사업에 선발된 20명의 자립준비청년들은 디자인, IT, 음악, 물류, 농업 등 저마다 꿈꾸는 다양한 진로에 대한 목표를 공유하며 새로운 도전을 다짐했다.
KB손해보험 관계자는 “런런챌린지는 단순히 경제적 지원을 넘어 자립준비청년들이 사회 구성원으로서 당당히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돕는 안전망”이라며, “앞으로도 KB손해보험은 자립준비청년들이 꿈을 향해 나아가는 여정에서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상생의 가치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글로벌에픽 성기환 CP / keehwan.su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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