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랭이TV와 우대빵부동산이 주최하는 내집마련콘서트의 장소는 B-TIME 대강연장이며, 시간은 28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이다. 이번 콘서트에서 타이거는 ‘현실적인 서울 수도권 자가마련’을 주제로 강의를 펼칠 예정이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불확실성이 커지는 2026년 부동산 시장의 방향타를 제시하기 위해 국내 최고의 부동산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였으며, 현 정부 정책 분석부터 실전 투자처 발굴까지 심도 있는 인사이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콘서트의 포문을 여는 첫 번째 강연자는 부동산 정책 및 시장 분석의 권위자인 심형석 미 IAU 교수다. AI부동산경제신문 자문위원이기도 한 심 교수는 현 정부의 부동산 정책 방향을 정밀 진단하고, 이를 토대로 2026년 시장의 흐름을 예측할 예정이다.
현재 우대빵 부동산연구소장, 영산대학교 교수와 부동산114 이사, 한국건설산업연구원 연구위원을 역임한 심 교수는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베테랑으로, 일반인들이 이해하기 쉬운 명쾌하고 직관적인 발언으로 시장을 풀어내고 있다.
이어지는 2강에서는 최윤성 RM부동산연구소 대표(망고쌤)가 '2026년 내 집 마련 핵심 키워드 3가지'를 주제로 목동, 여의도, 노후계획도시특별법, 재개발 등 구체적인 타깃 지역과 정비사업 전략을 공개한다.
마지막 3강에서는 타이거(Tiger Rich Company 김지훈 대표)가 맡아 5억·10억·15억 등 금액대별 현실적인 서울 및 수도권 자가 마련을 주제로 강의를 펼친다.
타이거는 “서울 실거주를 마련하고픈 2030들에게 현실적인 대안을 마련하고자 한다”며, “거짓된 투자로 그들의 돈에 피해를 입히는 것이 아니라 서울 중심으로 진격하는 발판을 만드는 현실적인 똘똘한 한 채를 만드는 투자기준을 마련해주고 싶다”고 전했다. 이어 “비현실적인 가격 속에서도 자산을 이루고 미래를 만들면서 행복한 가정을 꾸려 나가는 것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밝게 만드는 만큼 많은 분들이 포기 하지 않고 서울에서 삶의 터전을 만드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내집마련 콘서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종합이벤트 플랫폼인 '온오프믹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글로벌에픽 이수환 CP / lsh@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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