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세의 시니어 모델 강승균이 패션과 연기, 그리고 라이브커머스까지 활동 영역을 넓히며 인생 2막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강승균은 한양대학교 시니어모델 과정 6기 출신으로, 체계적인 워킹 트레이닝과 무대 경험을 통해 모델 활동의 기반을 다졌다. 173cm의 균형 잡힌 체형과 안정적인 무대 매너, 자연스러운 카리스마를 바탕으로 패션 무대와 영상 콘텐츠 분야에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그는 한양대학교 시니어모델 과정을 통해 모델 활동을 시작했으며 이후 다양한 문화 프로젝트와 패션 무대에 참여하며 경험을 쌓아왔다.
강승균은 단편영화 ‘사람, 그리고 인간’, ‘유영’ 등에 출연하며 자연스러운 연기를 선보였고, 미국 체이스은행 광고 촬영과 네이처리퍼블릭 건강식품 광고 촬영에도 참여하며 모델과 배우를 넘나드는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단편영화 ‘신천적 이기주의자’에서 은애치 역을 맡아 연기자로서의 가능성도 보여주고 있다.
최근 그는 또 다른 도전에 나섰다. 강승균은 한양대 시니어모델과 협력하고 있는 유통회사 ‘미담’, 콘텐츠 제작 스튜디오 몽공장(Dream Factory)과 함께 콘텐츠 제작과 라이브 방송을 결합한 라이브커머스 셀러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
연기를 통해 쌓은 표현력과 스토리 전달 능력을 바탕으로 라이브 방송 콘텐츠를 준비하며, 시니어 모델이 패션 무대를 넘어 콘텐츠와 판매가 결합된 새로운 경제 활동으로 확장될 수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강승균은 “모델을 시작한 순간 제 인생이 다시 움직이기 시작했다”며 “나이는 숫자일 뿐, 도전을 멈추지 않는 삶을 보여주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이과정은 크리에이터 비지니스과정으로 8기는 9월 5일 개강을 앞두고 있으며, 모델 활동과 콘텐츠 제작, 라이브커머스를 결합한 새로운 시니어 교육 모델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패션 무대에서 시작된 강승균의 도전은 이제 콘텐츠와 라이브커머스로 확장되며, 인생 2막을 준비하는 많은 시니어들에게 새로운 용기와 가능성을 전하고 있다.
[글로벌에픽 신승윤 CP / kiss.sfw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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