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에 영유아식품 업체들은 위생과 영양에 특히 신경을 쓰는데, 이 분야에서 10년 이상 사업을 유지하고 있는 이유식 제조 업체 마미포유가 10주년을 맞이해 패밀리키즈카페 '마미포유' 카페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또한, 마미포유에서는 식품영양사 출신이 설계하는 '월령별 영양 상담 & 육아 상담 시스템'이 있어 초보 부모들도 다양한 육아정보를 습득할 수 있다.
제주도의 다양한 지역으로 입소문이 나면서, 마미포유에서는 이유식 배달을 넓히기 시작했다. 여러 차례 배송을 받아보는 이들을 위해 마미포유 회원제도 이용할 수 있다. 회원제 이용 시, 월 이유식, 아기반찬 등을 주 2회 배달로 받아 볼 수 있기 때문에 아이를 키우는 제주도민들도 편리하고 건강하게 아이의 먹거리를 이용할 수도 있다.
또한, 주 2회 배달을 진행하여, 제주도를 여행 온 여행객들도 미리 예약을 하여 매장 방문 시, 픽업 혹은 투숙하는 호텔로 배달을 받을 수 있다. 환경호르몬 걱정 없는 유리용기로 받아볼 수 있기에, 전자레인지에 간편하게 돌리기만 하면 바로 시식할 수 있어서 여행 시, 더욱 각광받는 배달 이유식이다.
나영선 키즈TV뉴스 기자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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