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훈련은 해킹메일에 의한 악성코드 감염과 정보 유출을 방지하고 사이버침해 대응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도교육청, 교육지원청, 직속기관 소속 전 직원 5천여 명을 대상으로 한다고 도교육청은 설명했다.
주요 훈련 내용은 해킹 메일 수신 및 악성코드 감염 시 초동조치·신고 대응으로 ▲PC 네트워크 우선 분리 ▲해킹메일 열람 금지 전파 여부를 점검한다.
훈련 기간에는 정부기관·공공기관을 사칭한 훈련용 해킹 메일을 직원 600명에게 임의로 발송하며, 해당 메일을 받은 직원은 도교육청 사이버분야 위기대응 실무 매뉴얼에 따라 즉시 조치해야 한다.
오수현 키즈TV뉴스 기자 osh@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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