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 : 영상캡쳐
앞서 엠비앤 ‘모던패밀리’를 통해 사미자는 암에 걸린 아들의 건강상태를 묻는 제작진의 질문을 받았다.
이에 사미자는 “아들이 현재는 회복 중이다”라며 “암이 수술을 하면 후유증도 있다. 그래서 몸에 좋다는 것을 다 시도했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사미자는 “아들이 살수만 있다면 내가 어떤 것이라도 해서 살리려고 했었다”라고 말을 했다.
news@kidstvnews.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