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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드름 없는 피부 만들려면 ‘약산성’ 피부 되찾아야

나영선 키즈TV뉴스 CP

2019-11-26 17:49:53

[키즈TV뉴스 나영선 기자] 여드름 화장품을 보면 쉽게 찾아볼 수 있는 단어가 ‘약산성’이다. 건강한 피부는 pH 4.5~6.5 사이의 약산성 상태를 유지하는데, 여드름 피부는 대체로 피부가 지나치게 산성화되거나 알칼리화돼 있는 경우가 많아서 이를 바로잡아야 하기 때문이다.

산성화된 피부는 피지가 과잉 분비돼 여드름 발생 위험이 높다. 알칼리화된 피부는 유분기는 덜하지만, 수분이 손실되면서 피부 장벽이 약화돼 트러블을 유발하는 외부균의 침입에 취약하다.

따라서 피부의 유수분 밸런스를 조절하고 튼튼한 피부 장벽을 만들려면 세안제부터 기초 화장품에 이르기까지 약산성 제품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특히 어떤 세안제를 쓰는지에 따라 피부의 유수분 균형에 영향이 가므로 제품을 신중히 고를 필요가 있다.

현재 시중엔 약산성 여드름폼클렌징, 여드름천연비누 등이 다양하게 나와 있다. 그중에서도 자연 담은 유리병의 ‘5.5 클렌징폼’은 pH 5.5의 약산성 폼클렌징으로 피부 유수분 밸런스 조절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이다. 또한 피부에 자극을 가하지 않아 피부 장벽 케어에도 효과적이다.

아울러 이 제품은 풍성한 거품을 내는 계면활성제까지 식물 유래 성분을 이용해 피부에 순하게 작용한다. 실제로 ‘5.5 클렌징폼’은 피부임상연구센터의 ‘피부 일차 자극 안전성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비(무) 자극성 제품임을 인정받았다.

‘5.5 클렌징폼’은 세안 후 피부 당김 없이 촉촉함을 유지할 수 있게끔 다양한 보습인자도 함유돼 있다. 히알루론산과 판테놀이 보습과 진정에 도움을 주며, 글리세린과 발효세라마이드가 수분이 증발하지 않게끔 피부 장벽을 보호해 촉촉함이 오래 가게 해준다.

자연 담은 유리병 관계자는 “‘5.5 클렌징폼’은 자연 유래 세정 성분을 이용해 민감한 피부에도 안심하고 쓸 수 있으며, pH 5.5의 약산성을 띠고 있어 유수분 밸런스 조절과 피부 장벽 보호에 도움을 주는 제품”이라고 말했다.

나영선 키즈TV뉴스 기자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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