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틸다 바비큐치킨은 세계 최장수 암탉으로 300살을 살아 기네스북에 오른 닭인 ‘마틸다’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한국인의 소울 푸드인 치킨을 보다 건강하게 먹을 수 있도록 여러 연구 끝에 탄생한 브랜드다.
마틸다의 치킨은 기름에 튀기지 않고 동물복지 인증 닭을 아사도 그릴에서 구워 건강하면서도 담백한 맛이 일품인 바비큐치킨으로 시그니쳐 메뉴인 ‘갈몬드 치킨’을 비롯한 오리지날 바베큐, 양념 바베큐, 로제 크림 치킨 등을 출시했다.
아사도 그릴은 아르헨티나 원주민 전통방식으로, 그릴의 높낮이를 조절해가며 구워 기름기는 빠지지만 육즙은 그대로 남아있어 촉촉하고 담백한 치킨의 맛을 느낄 수 있는 매력적인 바베큐 방식이다.
마틸다 바비큐치킨 관계자는 “아사도 그릴 바비큐 치킨을 선보이게 돼 기쁘며, 동물복지 국내산 닭을 사용해 앞으로도 건강하고 다양한 바비큐 치킨을 선보이겠습니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나영선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