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콥’ 개발사인 음식물처리기 전문기업 포레(대표 최호식)는 음식물쓰레기의 구체적인 감량 데이터를 기반으로 ‘지구를 지키는 작은 실천,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캠페인 ‘Go Go Green’을 전개하고 있는 가운데 1톤 달성 날짜를 맞추는 ‘에콥,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1톤 달성 축하 이벤트’를 실시했는데, 24일 누적 1톤을 돌파했다.
‘에콥’은 업계 최초로 AI와 IoT 기술을 적용한 최신 3세대 음식물처리기로 음식물쓰레기를 최대 90%까지 감량하면서 처리 전 후의 중량을 측정, 이 데이터를 IoT기능을 통해 서버와 앱으로 전송함으로써 모니터링이 가능하게 했다. 이들 데이터를 통해 음식물쓰레기 관리시스템 eFMS(ecop Foodwaste Management System)을 구축하고 이중 감량된 음식물쓰레기 누적 양을 ‘에콥’ 공식 브랜드 사이트인 에콥몰을 통해 실시간으로 공개하고 있다.
에콥은 음식물쓰레기를 버리기만 하면 알아서 자동으로 보관, 처리하고 에코포인트까지 자동으로 적립해준다. 전용앱을 설치하면 스마트폰 모바일 제어가 가능하고 제품의 상태까지 스마트폰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음식물쓰레기 배출량과 감량, 탄소저감량까지 자동으로 알려주어 모바일 모니터링은 물론 AS접수까지 간편하게 앱으로 할 수 있어 기존 음식물처리기와는 차원이 다른 획기적이고 혁신적인 차세대 음식물로봇처리기로 주목받고 있다.
그동안 다양한 형태로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캠페인이 추진되었지만 실질적으로 음식물쓰레기의 양을 크게 줄이지는 못했다. 하지만 이번에 에콥이 기부천사 션과 함께 전개하고 있는 지구를 지키는 작은 실천,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캠페인 ‘줄이Go 살리Go, Go Go Green’은 한 달여 만에 음식물쓰레기 감량 1톤을 달성하면서 배출량과 감량 데이터의 실질적인 측정과 관리가 가능하다는 점, 측정된 감량에 대해 사용자에게 자동으로 포인트 혜택이 주어진다는 점 등에서 실효성 있는 캠페인으로 평가받으며 주목받고 있다.
포레의 최호식 대표는 “이번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1톤 달성을 통해 에콥이 음식물쓰레기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고 관리할 수 있는 좋은 솔루션으로 평가받는 계기가 되었다. 이를 Go Go Green 캠페인을 통해 널리 알릴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제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10톤에 도전한다. 환경문제가 점점 심각해지는 지금, 친환경제품과 사용자의 실천이 만나 획기적이고 실질적인 성과를 낼 수 있는 캠페인으로 발전하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이성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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