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나눔 행사를 통해 제일트레이딩은 삼계탕 130인분을 영등포 쪽방촌 주민들에게 전달했다. 삼계탕을 전달받은 쪽방촌의 한 주민은 “최근 폭우와 더위로 인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관심을 가져주시고,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 주셔서 감사하다”고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제일트레이딩 관계자는 “평년보다 많은 강수량과 폭염에 고생한 쪽방촌 주민들에게 힘이 되고자 이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어 “나눔 행사는 물론 앞으로도 취약계층 생활 개선과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제일트레이딩은 처음 인연을 맺은 2017년부터 꾸준히 복날 더위를 함께 극복하고자 삼계탕 나눔 행사를 진행했지만,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비대면 전달로 사랑을 나누고 있다.
이수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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