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비의 그림일기’는 많은 육아맘의 호응을 얻고 있는 인스타툰 작가로 현실적인 육아 일상을 재미있는 그림체와 위트 있는 표현으로 녹여내고 있다.
9월 28일 공개되는 헤겐 인스타툰의 주제는 ‘내 딸에게 쓰는 편지’로 아이를 낳아 키우는 삶의 과정을 먼저 경험한 엄마가 임신과 출산을 통해 이제 막 엄마가 된 딸에게 전하는 따뜻한 조언과 사랑이 담긴 메시지가 담았다.
엄마를 떠올리게 하는 이번 인스타툰의 여운과 감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이벤트가 함께 진행된다. 슬라이드를 넘겨 육아툰을 감상한 후 엄마에게 전하고 싶은 고마움의 답장을 헤겐 인스타그램 프로필 링크에 기재된 폼을 통해 작성하면 추첨을 통해 헤겐이 편지와 함께 꽃다발을 엄마에게 대신 전달한다.
헤겐 관계자는 “재미를 넘어 서로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인스타툰을 통해 많은 엄마들에게 육아 중 느끼는 낮선 감정과 어려움이 혼자만 겪는 외로움이 아니라는 것을 전하고 위로하고자 시작한 인스타툰이 이렇게 뜨거운 반응을 얻을 줄 몰랐다”며 “앞으로도 엄마들의 삶을 응원하고 지지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찾아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8월부터 매주 수요일 연재 중인 헤겐 인스타툰은 모유수유, 아이로 완성되는 가족, 예비맘 등 매월 각기 다른 주제를 통해 출산을 준비하고 있거나 육아중인 부모들이 공감할 수 있는 재미있고 울림 있는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헤겐 인스타툰과 이번 이벤트는 헤겐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이수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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