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공=로또리치
1049회 로또 2등 당첨자 이소연(가명)씨는 인터뷰를 통해 “로또를 시작한지 15년만에 당첨이 됐다.”라고 말하며 “열심히 계속 구매한 보람이 있다”라고 말했다.
또한 로또리치 1등 당첨 후기들을 보며 ‘꾸준히 믿고 구매한게 이렇게 당첨이 됐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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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일을 하면서도 너무 어려워 로또를 사는 것 조차 부담됐다.”며 “당첨금은 제 소중한 딸에게 가장 먼저 쓸 것 같다”라고 전했다.
또 다른 1049회 로또 2등 당첨자 배현석(가명)씨는 “힘들어서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시작했다”며 “개인회생 중이라 너무 어려운 상황인데 당첨되어 너무 행복하다”라고 전했다.
그리고 “당첨금으로 빚부터 갚고 앞으로 기운차게 살고 싶다”며 “이런 말 할 자격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로또는 꾸준히 열심히 하는게 답이다”라며 후기를 마무리 했다.
1049회 2등 당첨자를 2명이나 배출한 복권 분석 업체 로또리치 서비스는 2006년부터 현재까지 총 131명의 로또 1등 당첨자를 배출했다. 또한 한국기록원을 통한 로또 1등 최대 배출인증까지 받은 상장사 기업으로 많은 회원들의 선택을 받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로또리치 홈페이지나 스마트폰 무료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수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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