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식회사 엔엑스오는 본 전시회에서 기존 인포메이션 데스크를 대체하는 AI–Receptionist 와 혁신적인 디자인으로 제작된 광고용 디스플레이 Digital Poster, 그림이나 사진을 보여주는 대형 디지털 캔버스를 출시한다.
보통 일정 규모 이상 회사의 경우 현관 이나 로비에 회사를 안내하는 인포메이션 데스크가 있어 방문자를 환영하고, 회사를 안내하기도 하고, 공간이 있는 곳에서는 각종 게시판 및 홍보물 등을 통해, 사내 소식이나 신제품에 대한 홍보 등을 하여 사내 소통하고, 또한 방문자에게 자연스럽게 브랜드 및 제품에 대한 광고를 하면서 회사의 가치를 올린다. 그러한 인포메이션 데스크와 게시판 및 전시홀을 하나의 디스플레이 시스템에 담아 주식회사 엔엑스오는 AI-Receptionist, I-Receptionist을 개발하여 저렴한 비용으로 회사의 가치를 올릴 수 있는 제품을 선보여, 중 소규모의 회사도 훌륭한 Receptionist을 갖을 수 있다.
이 제품은Web에서 손쉬운 관리 S/W로 방문자를 위한 회사 안내, Welcome 보드, 제품 광고, 내부 사내 게시판과 같은 화면을 시간 설정에 의해 제시간에 디스플레이 함으로서 사용자 및 방문자에 회사가 원하는 홍보를 정확히 타겟팅 하여 회사의 이미지를 손쉽게 올릴 수 있다고 한다. 특히 I-Reception는 하드웨어 설치부터 콘텐츠 제작, 운영관리까지 디지털 콘텐츠의 모든 과정을 원스톱으로 이용 가능하며, 이미 기존에 설치된 아날로그 방식의 게시판을 대체하여 누구나 쉽게 설치 및 구현 할 수 있고 클라우드를 통해 원격 서비스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혁신적인 디자인으로 제작된 Digital Poster는 디자인이 매우 슬림한 제품으로, 기존의 아날로그 방식의 포스터를 디지털로 대체하여 수시로 전환해 게시할 수 있도록 편리하게 활용 할 수 있는 광고용 디스플레이다. 안드로이드, Window 선택적용이 가능 하며, CMS를 이용하여 클라우드 서버 및 휴대전화 미러링을 이용하여 이미지 화면이 송출이 가능하다.
다음으로 디지털 캔버스(E-캔버스)는 사용자 취향에 따라 유명 작가의 명화, 가족사진, 내가 찍은 사진, 직접 그린 작품을 원하는 사용자가 원하는 장소에 실시간으로 전시가 가능한 것이 장점이며, 우드 프레임으로 어떤 공간의 인테리어와도 조화롭게 어울리며, 광(廣)시야각 패널 사용으로 어느 각도에서도 뛰어난 화질을 구현 하며, 설치된 공간의 밝기를 감지하는 조도 센서를 탑재하여 작품이 가장 돋보이는 상태로 디지털 캔버스의 밝기를 자동으로 조절이 가능하다, 또한 쉽게 미러링 기능을 통해 휴대폰에 저장된 작품을 전송할 수 있는 있으며,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하여도 전송이 가능하다, 특히 현재 핵가족화 시대에 분가한 자녀가 집안에 계신 부모님을 위해 자녀 또는 손주의 일상생활 사진을 실시간으로 전송하여, 노후에 한적한 부모님을 위한 효도 상품으로 가치가 있다.
주식회사 엔엑스오는 2004년부터 수출한Display 제품을 더욱 Up-grade 하여 우수한 디자인으로 해외 고객들로부터 인정 받은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2002년부터 터치스크린 및 산업용디스플레이 제품을 주력으로 한 주식회사 엔엑스오는 2004년부터 유럽, 미국 호주 등 전 세계 70개국에 판매 해 오고 있는 숨겨진 강자로, 이번 코리아빌드 전시회를 통해 하드웨어 중심에서 S/W을 융합한 제품으로 그간 닦아온 실력을 선보이고 새로운 영역의 시장을 만들고자 한다. 터치스크린 외에도 관련된 제품 및 S/W을 준비하여 새로운 도약을 준비 중이다.
주식회사 엔엑스오 김길선 대표는 앞으로의 시대는 “최첨단 기술과 서비스의 결합을 통해 누구나 정보의 주체가 되는 경험을 할 수 있게 되고, 궁극적으로 누구나 편하게 정보를 얻고 교환할 수 있게 될 것” 이라고 말했다.한편, 2023 코리아빌드는 홈페이지에서 2월 15일까지 사전 등록하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 또한 코리아빌드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이수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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