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축 김소장’은 현재 런칭 준비 완료상태에서 서비스 정식 오픈을 앞두고 있는 중으로, 개발을 맡은 오정훈 대표는 건축전문가로 활동해 오며 합리적이고 객관적인 건축공사를 진행할 수 있는 플랫폼의 필요성을 느끼고 해당 서비스를 준비하게 됐다.
신축공사를 하는 건축주는 이 ‘신축 김소장’ 서비스를 이용하면 전국 어디서든 무료로 경쟁력 있는 종합 건설사들의 견적서를 받아볼 수 있다. 종합건설회사들 역시 민간건축공사의 참여 기회를 제공해 줄 수 있으며 여기에서는 전국의 건축사들이 중요한 허브 역할을 하게 된다.
해당 서비스를 이용하는 건축주와 건축사는 무료이용이 가능하며 종합건설사와의 계약이 이루어 졌을 때 건설회사 측의 플랫폼이용 수수료만 지불되는 식으로 운영된다.
공사계약 시에는 로펌과 에스크로 계좌, 금융서비스 등을 활용할 수 있는 법적 제도와 원스톱 금융시스템도 마련해 투명하고 안전한 건축공사가 이루어 질 수 있다. 종합건설사에게 허위공사의 입찰을 방지하기 위해 건축주는 건축사를 통하도록 한 점도 눈에 띄다. 이런 서비스 내용들은 국내 최초라는 것이 업체 설명이다.
개발자인 오정훈 대표는 “검증된 건축사와 종합건설회사만 이용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플랫폼으로써 신축공사를 진행하고자 하는 전국의 예비 건축주와 종합건설회사를 운영하는 업체에게 혁신적인 서비스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황성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