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르티르 대표는 그동안 성실히 세금을 납부해 이달 3일 개최된 납세자의 날 기념식에서 ‘일일 명예 민원 봉사실장 위촉장’을 수여받았다.
티르티르 이유빈 대표는 “성실 세금 납부는 한 나라의 국민이자 브랜드를 이끄는 대표로서 당연히 지켜야 할 의무라고 생각한다”며 “티르티르가 고객분들의 사랑을 받아 성장한 만큼 앞으로도 나눔 경영은 물론 더 모범적으로 성실하게 납세 의무를 다 할 것”이라며 위촉 소감을 전했다.
한편, 티르티르는 지난 12월 연말을 맞아 전 품목 할인과 경품을 증정하는 ‘12월 정기 세일’과 ‘10억, 내 집 마련 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황성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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