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바이오라인Rx는 2024년 6월 30일로 종료된 2분기 동안의 재무 결과를 발표하며, 최근 기업 및 포트폴리오 업데이트를 공유했다.
2024년 8월 15일 발표된 보도자료에 따르면, 바이오라인Rx는 APHEXDA®의 처방 목록 확보를 통해 80개 주요 이식 센터 중 약 37%를 차지하는 성과를 달성했으며, 이는 분기 목표를 초과 달성한 것이다.회사는 2024년 4분기 말까지 약 60%의 목표를 달성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2분기 동안 APHEXDA를 주문한 센터 수가 두 배로 증가했으며, 이는 매출 성장의 강력한 지표로 작용하고 있다.
2024년 2분기 수익은 글로리아 바이오사이언스와의 라이센스 계약에 따른 선급금 360만 달러와 미국에서의 APHEXDA 제품 판매로 인한 순수익 180만 달러를 포함한다.
2024년 6월 30일 기준으로 회사는 4,010만 달러의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2025년까지 운영 자금을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바이오라인Rx는 스티븐스 아동 연구 병원과의 임상 시험 계약을 체결하여 겸상 적혈구 질환 환자를 위한 유전자 치료를 위한 조혈모세포 동원에 motixafortide를 평가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바이오라인Rx는 2023년 9월 FDA로부터 motixafortide의 승인을 받았으며, 이는 다발성 골수종 환자를 위한 자가 이식에 필요한 조혈모세포 동원을 위한 것이다.
바이오라인Rx는 현재 APHEXDA의 독립적인 상업화 계획을 실행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환자들에게 더 빠르게 치료를 제공하고 있다.
그러나 회사는 현재의 현금 및 자원으로 2025년까지 운영 자금을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믿고 있다.
바이오라인Rx는 향후 APHEXDA의 상업화와 함께 추가적인 자금 조달을 통해 운영을 지속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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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증권거래소 공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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