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카드(대표이사 성영수)는 성영수 사장이 불법사금융으로 어려움을 겪는 서민·취약계층을 보호하고 상생금융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서민금융진흥원이 추진하는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21일 밝혔다. [사진=하나카드]](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9210847320239707cc35ccc5c112222163195.jpg&nmt=29)
하나카드(대표이사 성영수)는 성영수 사장이 불법사금융으로 어려움을 겪는 서민·취약계층을 보호하고 상생금융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서민금융진흥원이 추진하는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21일 밝혔다. [사진=하나카드]
이미지 확대보기하나카드는 성영수 대표이사 사장이 서민금융진흥원이 주관하는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보는 취약계층의 금융 안전망을 점검하고 포용적 금융 지원을 구체화하기 위한 취지다.
'사람 살리는 금융' 캠페인은 저신용·저소득 취약계층이 불법사금융의 늪에 빠지지 않도록 돕고, 제도권 금융의 역할을 재조명하기 위해 추진되는 민·관 합동 릴레이 운동이다. 참여 기관장이 배지를 착용하고 메시지를 전파한 뒤 다음 주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금융권으로 퍼지는 상생 연대…우리카드 지목 받아 하나카드 참여
성 사장은 서민 금융 불안을 해소할 맞춤형 지원의 필요성을 언급하며, 다음 릴레이 주자로 남궁원 하나생명 사장과 배성완 하나손해보험 사장을 가리켰다. 하나금융그룹 주요 계열사 전반으로 포용금융 실천 의지를 확산시키겠다는 구상이다.
"금융 사각지대 없앤다"…카드·보험·증권업계 동참 가속화
같은 날 남기천 우리투자증권 대표도 동일 캠페인에 동참하는 등 여신전문금융사와 증권사를 아우르는 금융권 전반의 불법사금융 근절 연대가 한층 공고해지는 모양새다.
하나카드는 단순 캠페인 참여에 그치지 않고, 서민·취약계층을 위한 금융 지원 프로그램을 다각화할 방침이다. 금융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실질적인 지원책을 확대해 상생금융의 선순환 구조를 정착시키는 데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글로벌에픽 성기환 CP / keehwan.sung@daum.net]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나카드(대표이사 성영수)는 성영수 사장이 불법사금융으로 어려움을 겪는 서민·취약계층을 보호하고 상생금융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서민금융진흥원이 추진하는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21일 밝혔다. [사진=하나카드]](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595&simg=202609210847320239707cc35ccc5c112222163195.jpg&nmt=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