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2024년 10월 28일, 코스탈파이낸셜이 2024년 9월 30일로 종료된 회계 분기의 운영 결과 및 재무 상태를 발표했다.
이번 발표에 따르면, 코스탈파이낸셜의 순이익은 1,345만 달러로, 희석주당 0.97 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2024년 6월 30일 종료된 3개월 동안의 순이익 1,160만 달러, 희석주당 0.84 달러와 비교해 증가한 수치다.
CEO 에릭 스프링은 "3분기 동안 우리 커뮤니티 은행과 CCBX 운영 부문 모두에서 강력한 모멘텀을 보였다"고 밝혔다. 또한, 9,240만 달러의 고품질 순대출 성장을 기록했으며, 4억 2,370만 달러의 대출을 매각했다.
CCBX 파트너와의 관계를 확장하고 있으며, 기존 파트너와의 새로운 제품 출시를 통해 고객 기반을 넓히고 있다. 2024년 3분기 동안 4억 2,370만 달러의 대출을 매각했으며, 이는 신용 위험을 균형 있게 관리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이다.
2024년 9월 30일 기준으로 총 자산은 40억 6,582만 달러로, 3억 1,546만 달러 증가했다. 총 대출은 3억 4,188만 달러로, 9,240만 달러 증가했다. 코스탈파이낸셜의 총 주주 자본은 3억 3,193만 달러로, 1,593만 달러 증가했다.
코스탈파이낸셜은 2024년 9월 30일 기준으로 자본 비율이 양호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또한, 비수익 자산 비율은 1.34%로, 이는 2024년 6월 30일의 1.34%와 유사하다.
코스탈파이낸셜은 앞으로도 기술 및 리스크 관리 인프라를 구축하여 CCBX의 성장 단계에 효율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미국증권거래소 공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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