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코메리카가 2024년 3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2024년 9월 30일 종료된 분기 동안 코메리카의 순이익은 1억 8,400만 달러로, 이전 분기인 6월 30일의 2억 600만 달러에서 감소했다.이는 대출 손실 충당금의 증가와 비이자 수익의 감소, 비이자 비용의 증가에 기인한다.
비이자 수익은 2억 7,700만 달러로, 이전 분기의 2억 9,100만 달러에서 감소했다.
코메리카는 2024년 9월 30일 기준으로 총 자산이 796억 6,300만 달러로 감소했으며, 이는 주로 은행에 대한 이자 발생 예치금의 감소와 대출의 감소에 기인한다.코메리카는 또한 2023년 10월 2일 발효된 보상 회수 정책을 공개했다.
이 정책은 회사가 경영진에게 잘못 지급된 보상을 회수할 수 있는 조건을 명시하고 있으며, 이는 증권법 및 뉴욕 증권 거래소의 규정을 준수하기 위한 것이다.
이 정책에 따르면, 회사는 재무 보고 요구 사항의 중대한 비준수로 인해 회계 재작성 요구가 발생할 경우 잘못 지급된 보상을 회수해야 한다.이 정책은 2023년 10월 2일 이후 수령한 모든 인센티브 기반 보상에 적용된다.
코메리카는 이러한 정책을 통해 경영진의 보상에 대한 투명성을 높이고, 주주 가치를 보호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
미국증권거래소 공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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