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온리는 전국 기관 및 기업과 협력해 식물 납품, 반려식물 보급, 식물 관리 서비스, 원예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프로젝트를 운영하며 적용 범위를 넓혀왔다. 이러한 활동을 통해 식물이 도시 환경에 미치는 공익적·심리적 효과를 확인하고, 자연 경험이 필요한 다양한 현장의 요구에 대응해 왔다.
이와 함께 기업 내부 역량 강화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최근 브랜드 상표 특허 출원을 완료했으며, TCB 기술평가 우수등급(한국기업데이터)과 산림복지전문업 등록(한국산림복지진흥원)을 획득해 전문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현재는 서비스 구조화와 교육 모듈 고도화를 위한 기술 기반 절차를 마련하며 향후 사업 운영의 기반을 다지고 있다.
또한 내년을 목표로 연령대별·생활양식별 데이터를 반영한 신규 서비스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식물 납품과 관리 서비스뿐 아니라 원예 교육, 산림 기반 프로그램, ESG 연계 사업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확장 가능성을 모색하며, 더 많은 이용자가 일상에서 자연을 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있다.
아이온리 박지현 대표는 “아이온리의 모든 아이디어는 어떻게 하면 더 많은 분들께 일상의 쉼과 행복을 전할 수 있을까 하는 고민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식물과 자연을 통해 작은 위안과 여유를 느낄 수 있도록 흔들림 없이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현재 아이온리는 식물 기반 서비스를 통해 도시 생활의 리듬을 조정하고, 생활 공간이 단순한 일상의 장소를 넘어 휴식의 가치를 담은 환경으로 변화할 수 있도록 사업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글로벌에픽 황성수 CP / hss@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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