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메뉴 처음에 떠먹는 퓨레 3종은 100% 국산 유기농 재료만을 사용해 만들었다. 엄선된 재료를 익히고 곱게 으깨어 아이가 쉽게 먹을 수 있는 부드러운 식감의 퓨레로 원물의 맛과 영양을 그대로 즐길 수 있다.
또한, 첨가물과 설탕, 소금을 일절 사용하지 않고 유기농 국산 쌀가루, 고구마, 단호박, 감자, 브로콜리 등을 듬뿍 넣어 재료 본연의 맛을 살려, 처음 퓨레를 접하는 아이들도 안심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건강한 간식이다. 또한, 유기농 쌀가루를 함께 넣어 일반 퓨레보다 든든하게 만들어, 간단한 식사 대용으로 권장된다.
처음에 떠먹는 퓨레는 아이가 한 번에 먹기 좋은 1회분(80g) 용량 2개입으로 구성되었으며 실온 보관까지 가능해 휴대와 보관이 간편하다. 전자레인지 이용 가능한 튼튼한 용기를 사용하여 기호에 따라 차갑고 따뜻하게 즐길 수 있어 바쁜 일상 속에서 간편한 영양 간식이나 든든한 아침 식사 대용으로 아이에게 쉽게 줄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이다.
‘베베스트’ 브랜드 관계자는 “스스로 떠먹는 것 자체가 아이의 성장에는 매우 중요한 운동이다. 처음에 떠먹는 퓨레는 엄마가 정성스레 으깨어 준 듯 부드러운 식감으로, 아이가 스스로 떠서 먹기 좋은 형태로 만들었다. 또한 간식 하나를 먹더라도 건강하고 든든하게 먹기를 희망하는 엄마의 마음을 생각하여 국산 유기농 원료만으로 만들어, 원물의 영양과 맛을 그대로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라고 밝혔다.
베베스트 제품은 베트남, 태국, 대만 등 해외 각국으로 수출 판매되고 있으며,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등 대형마트와 쿠팡, 컬리 등 각종 온라인 쇼핑몰, 네이버의 베베스트 공식 스마트스토어 등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
[글로벌에픽 황성수 CP / hss@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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