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바차 PPF는 전 세계 80개국 이상에서 사용 중인 글로벌 보호필름으로, 포르쉐 911, 파나메라, 타이칸, 카이엔 등 차체 곡률과 패널 구조가 복잡한 포르쉐 차종에 적합한 성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고속 주행 시 발생하는 스톤칩과 노면 비산물로부터 도장 손상을 최소화하도록 설계됐다. 특히 카바차는 미국 최대 포르쉐 오너 커뮤니티인 ‘포르쉐 클럽 아메리카(Porsche Club of America, PCA)’의 공식 스폰서 필름으로 알려져 있다. 이는 포르쉐 오너와 자동차 전문가들이 직접 선택한 보호필름이라는 점에서, 글로벌 시장에서 이미 포르쉐 PPF로서의 신뢰도를 검증받았다는 평가다.

세라믹프로 카바차 PPF는 고강도 TPU(열가소성 폴리우레탄) 소재를 기반으로 외부 충격 흡수력과 복원력을 동시에 확보했으며, 미세 스크래치 발생 시 열 반응을 통해 표면이 회복되는 자가 복원(Self-Healing) 기능, 자외선 차단을 통한 변색 방지 성능, 극한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내구성을 갖춘 점이 포르쉐 PPF의 핵심 경쟁력으로 꼽힌다. 또한 포르쉐는 범퍼, 보닛, 프론트 펜더 등 손상이 집중되는 부위가 명확한 차량인 만큼 차종 특성을 고려한 정밀한 시공이 중요하다. 카바차 PPF는 부분 PPF부터 전체 PPF까지 유연한 보호 설계가 가능해 프리미엄 포르쉐 오너들 사이에서 선택 폭을 넓히고 있다.
국내 세라믹프로 카바차 본점 모터스킨 차민우 대표는 “포르쉐는 주행 성능만큼이나 외관 컨디션 관리에 대한 기준이 높은 브랜드”라며 “카바차 PPF는 PCA 공식 스폰서 필름으로서 글로벌 시장에서 이미 포르쉐 보호 성능이 검증된 제품인 만큼, 국내 포르쉐 오너들에게도 신뢰할 수 있는 PPF 솔루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세라믹프로 카바차는 앞으로도 포르쉐를 비롯한 고성능 차량을 중심으로 프리미엄 PPF의 기술력과 품질 기준을 제시하며 국내 자동차 보호필름 시장의 전문화를 이끌어 나갈 계획이다.
[글로벌에픽 이수환 CP / lsh@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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