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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하음악교실, 국제 학생 참여한 하이라이트 콘서트 성황

이성수 CP

2026-01-26 15:56:00

‘제7회 야마하 인터내셔널 하이라이트 콘서트 인 코리아’

‘제7회 야마하 인터내셔널 하이라이트 콘서트 인 코리아’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야마하뮤직코리아㈜는 지난 24일 서울 롯데콘서트홀에서 ‘제7회 야마하 인터내셔널 하이라이트 콘서트 인 코리아’를 열고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전 세계 각지에서 활동 중인 야마하음악교실 학생들이 한자리에 모여 음악적 성과를 공유하는 국제 교류 무대로 마련됐다.

이번 콘서트에는 한국을 포함해 총 10개 국가와 지역에서 선발된 야마하음악교실 학생 30명이 무대에 올랐다. 참가 학생들은 자작곡 연주를 비롯해 피아노 국제 콩쿨과 엘렉톤 국제 콩쿨 우승자 무대, 두 마디의 모티프를 바탕으로 즉석에서 작곡하고 연주하는 즉흥 연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었다.

공연의 오프닝은 한국 개최를 기념해 준비된 K-POP 무대로 꾸며졌고, 피날레는 출연자 전원이 함께하는 합창으로 마무리돼 국적과 장르를 넘어선 음악적 교류의 의미를 더했다. 객석에서는 학생들의 창의적인 해석과 완성도 높은 연주에 박수가 이어졌다.

야마하뮤직코리아는 이번 콘서트가 야마하음악교실이 추구해온 음악을 통한 성장이라는 교육 철학을 현장에서 보여주는 자리였다고 설명했다. 학생들은 무대 경험을 통해 표현력과 자신감을 키우는 동시에, 서로의 음악을 들으며 소통하는 과정을 통해 글로벌 음악 교육의 가치를 체감했다는 평가다.

‘제7회 야마하 인터내셔널 하이라이트 콘서트 인 코리아’

‘제7회 야마하 인터내셔널 하이라이트 콘서트 인 코리아’



스즈키 카즈나리 야마하뮤직코리아 대표는 서로 다른 문화권의 학생들이 음악이라는 공통 언어로 자연스럽게 교감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며, 이번 무대가 학생들에게는 뜻깊은 경험이 되고 관객들에게는 음악 교육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야마하음악교실은 1954년 일본에서 시작된 이후 현재 전 세계 약 43만 명의 학생이 참여하는 글로벌 음악 교육 프로그램으로 성장해 왔다. 야마하뮤직코리아는 앞으로도 국제적인 음악 교류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lss@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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