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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산그룹 클린앤환경, ‘골든타임’ 사수 위한 동절기 긴급 점검 프로세스 가동

이수환 CP

2026-01-29 09:35:37

중산그룹 클린앤환경, ‘골든타임’ 사수 위한 동절기 긴급 점검 프로세스 가동
[글로벌에픽 이수환 CP] 중산그룹의 환경 관리 전문기업 클린앤환경이 겨울철 한파에 따른 동파 및 배관 막힘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동절기 맞춤형 관리 시스템을 본격 가동하며 생활 안전 강화에 나섰다고 전했다.

최근 급격한 기온 하강으로 주거 및 상업 시설 전반에서 동파와 배관 막힘 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가운데, 클린앤환경은 사전 점검부터 현장 대응까지 아우르는 현장 중심의 예방 관리 체계를 구축하며 선제적 대응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동절기 취약 구간을 중심으로 정기 점검과 신속 대응 프로세스를 운영하여 겨울철 시민들의 생활 불편을 최소화하는 데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에 가동된 관리 시스템은 사고 발생 이후 대응에 집중하던 기존의 사후 관리에서 한 단계 나아가,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점검·차단하는 예방 중심의 운영을 핵심으로 하며, 아울러 만일의 상황에 대비한 신속하고 체계적인 사후 관리 체계까지 함께 강화해, 전 과정에 걸친 안전 관리의 완성도를 높였다. 이는 안전한 생활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하는 클린앤환경의 ESG 경영 전략을 실질적으로 구현하는 운영 모델로 평가된다.

환경 측면에서는 사고 예방을 통해 불필요한 자원 낭비를 방지하고, 사회적 측면에서는 이용자와 지역사회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았으며, 투명하고 책임 있는 경영을 통해 안정적인 서비스 품질을 유지한다는 방침이다.

중산그룹 장종식 대표는 혹한기일수록 현장의 작은 문제가 곧바로 시민들의 큰 생활 불편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강조하며, 현장 중심의 예방 관리 체계를 통해 고객과 지역사회의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강조했으며, 앞으로도 ESG 경영을 기반으로 책임 있는 운영을 지속해 신뢰받는 환경 관리 전문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는 포부를 덧붙였다.

한편, 중산그룹 클린앤환경은 계절별 환경 관리 특색에 맞춘 차별화된 솔루션과 체계적인 현장 운영을 통해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기업은 향후에도 지속 가능한 환경 관리와 사회적 책임 실천을 통해 공공적 역할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글로벌에픽 이수환 CP / lsh@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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