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워크숍은 지난 1년간 빠른 성장 속에서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온 직원들을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단순한 휴식을 넘어, 서로의 노력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방향성을 공유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워크숍 기간 동안 AG-ENT 임직원들은 일상적인 업무 환경을 벗어나 다양한 팀 빌딩 활동과 자유로운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부서 간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
AG-ENT는 크리에이터 중심의 비즈니스 구조를 기반으로 단기간 내 빠른 성장을 이뤄낸 만큼, 내부 구성원 간 협업과 신뢰를 강조하고 있다. 이번 워크숍 역시 성과 중심의 조직을 넘어, 사람을 중심에 둔 운영 철학을 실천하는 일환으로 기획됐다.

AG-ENT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은 지난 1년 동안 각자의 자리에서 고생한 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앞으로의 여정을 함께 그려보기 위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구성원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일할 수 있는 조직 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AG-ENT는 크리에이터 매니지먼트, 광고 캠페인 기획, 브랜드 협업 등 크리에이터 비즈니스 전반을 아우르는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 크리에이터와 임직원이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구조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lss@globalepic.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