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5일 출시와 동시에 전국적인 ‘품절대란’을 일으킨 ‘마요피뇨’는 출시 초기부터 목표 판매량을 압도적으로 넘었다. 특히 전국 700여 개 가맹점 기준으로 일주일간 가맹점당 평균 150여 마리 이상의 판매량을 기록, 매장 수 대비 단기간 판매량으로는 이례적인 신기록을 경신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러한 성과는 미쉐린 3스타 출신 안성재 셰프가 ‘마스터(Master)’로 참여해 맛의 완성도를 극대화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특제 마요소스와 할라피뇨, 크루통 토핑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식감과 맛의 레이어는 소비자들 사이에서 ‘쾌락적인 미식 경험’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입소문을 타고 있다.
온라인상에서는 소비자들은 “굉장히 고급스러운 맛이다”, “맛 밸런스가 좋다”, “내돈내산이 후회되지 않는 맛이다”라고 평가했다.
푸라닭 치킨을 운영하는 ㈜아이더스에프앤비 서기원 부대표는 “예상을 뛰어넘는 뜨거운 성원을 보내주신 고객분들 덕분에 일주일 만에 10만 마리 판매라는 대기록을 달성할 수 있었다”며, “현재 원재료 수급에 총력을 기울여 품절로 인한 불편을 최소화하고, 모든 고객이 안성재 셰프와 함께 준비한 최상의 미식 경험을 즐기실 수 있도록 품질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푸라닭 치킨은 '치킨, 요리가 되다'라는 슬로건 아래 2015년 본격적인 브랜드 론칭 및 가맹사업을 시작한 오븐-후라이드 전문 치킨 브랜드다. 굽고 튀기는 오븐-후라이드 조리법과 특제 소스, 토핑을 활용해 요리와 같은 차별화된 치킨을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lss@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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