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준공식에는 정장선 평택시장을 비롯해 경기도의회, 평택시의회 및 지역 주민 등 90여 명이 참석해 성황리에 진행됐다.
안정 커뮤니티광장은 총사업비 343억 원(국비 181억 원, 시비 162억 원)을 투입해 2021년 12월 평택도시공사에 위탁해 착공했으며, 대지면적 9,304㎡에 광장과 지하 2개 층, 387면 규모의 주차장을 갖춘 복합시설로 조성됐다. 사전 준비 기간을 거쳐 오는 4월 중순부터 운영될 예정이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안정 커뮤니티광장이 안정리 지역의 주차난 해소와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시민들이 편안히 머물고 휴식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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