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포스 PC방은 농심이스포츠(대표 오지환)와 PC방 창업 컨설팅 기업 비엔엠컴퍼니(대표 서희원)가 협력하여 전개하고 있다. 프로 이스포츠 구단의 지식재산권(IP)과 비엔엠컴퍼니의 매장 오픈 노하우를 결합해 전문적인 게이밍 인프라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하드웨어 사양은 최신 고성능 부품으로 구성됐다. 전 좌석에 인텔 코어 울트라5 225F CPU와 MSI 지포스 RTX 5060 Ti 그래픽카드를 장착하여 FPS 등 고사양 게임 플레이 시 안정적인 프레임 유지가 가능하다.
모니터 라인업 역시 이용자 선택권을 넓히기 위해 세분화했다. 280Hz 주사율의 벤큐 25인치(XL2540X+) 모델을 포함해 큐닉스 27인치(300Hz), 32인치(240Hz) 등 시장에서 선호도가 높은 게이밍 모니터들을 배치하여 장르별 최적화된 화면 출력을 지원한다.
공간 설계 측면에서는 일반석 외에도 팀룸과 커플석의 비중을 높였다. 특히 팀룸은 3인룸과 5인룸으로 구분하여 소규모 그룹 방문객이 독립된 환경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배려했다. 이러한 공간 구성은 지역 내 다양한 유형의 이용객을 흡수할 수 있는 체류형 매장 모델을 지향한다.
먹거리 서비스는 전문 F&B팀이 전담하여 운영한다. 레드포스 전용 메뉴와 함께 농심의 식품 라인업을 활용한 메뉴를 선보인다.
비엔엠컴퍼니 서희원 대표는 “호남지역은 레드포스PC방이 특히 주시하고 있는 지역이며, 광주 풍암점은 기존 매장들과는 성격이 다른 상권에 진출한 매장”이라며 “광주 풍암점을 통해 브랜드의 외연을 확장하는 동시에, 과감하게 도전하는 레드포스PC방 브랜드의 행보를 보여줄 것”이라고 전했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wow@globalepic.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