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
포핸즈는 두 셰프가 한 코스를 함께 꾸리는 형식이다. 장한이 셰프는 넷플릭스 '흑백요리사'에 출연했고, 이성우 셰프는 우브리앙의 셰프다. 두 셰프는 한우를 중심으로 서로 다른 조리 방식과 미식 감각을 하나의 코스에 담는다.
코스에는 마산 홍합과 산낙지, 누룩, 갈치속젓, 곤드레 등 한국 식재료가 쓰인다. 익숙한 재료에 발효와 숙성 요소를 더한 구성이다. 한이서울의 누룩 숙성 채끝과 갈치속젓 숙성 새우살, 우브리앙의 샤또브리앙으로 한우의 여러 풍미를 선보인다.
두 셰프는 한국 식재료와 조리법을 각자의 방식으로 재해석해 하나의 흐름으로 이었다. 호텔 레스토랑에서 익숙한 한식 요소를 새롭게 풀어낸 코스다.
행사는 10월 21일 오후 6시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 우브리앙에서 열린다.
[글로벌에픽 김동원 CP /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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