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6.10.30(금)

추미애 지사, 지페어 코리아 개막식 참석…중소기업 판로 개척 격려

해외 바이어 400여 명·국내 유통 MD 200여 명 참여…내수 판로 확대·수출 촉진

이정훈 CP

2026-10-30 14:06:30

·제29회 대한민국우수상품전시회(경기도 제공)

·제29회 대한민국우수상품전시회(경기도 제공)

이미지 확대보기
[글로벌에픽 이정훈 CP]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29일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지페어 코리아(G-FAIR KOREA 2026·제29회 대한민국우수상품전시회)’ 개막식에 참석해 국내외 시장 개척에 나선 중소기업인들을 격려했다.

추 지사는 개막식에서 제품 개발에 힘써온 중소기업인들의 노력을 언급하며 “좋은 제품 하나를 세상에 내놓기까지 수없이 고치고, 시험하고, 다시 만드는 시간이 필요했을 것”이라며 “지페어가 그 간절함에 응답하는 좋은 계기가 되리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중소기업은 제품을 완성하더라도 이를 알리고 판매할 곳을 찾는 과정에서 또 다른 어려움에 직면한다”며 “이번 전시회가 중소기업 제품의 경쟁력을 평가받고, 상담이 계약과 첫 거래로 이어지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올해 29회를 맞은 지페어 코리아는 경기도 중소기업의 우수제품을 국내외 시장에 선보이는 전시회다. 1999년 수원체육관에서 85개 기업이 참여한 전시회로 출발했으며, 올해는 480여 개 기업이 600여 개 부스 규모로 참가했다.
전시장은 뷰티·푸드·리빙·테크 등 4개 품목관으로 구성됐다. K-뷰티와 K-푸드 등 소비재를 중심으로 참가기업 제품을 해외 바이어와 국내 유통 관계자 600여 명에게 소개하고 수출 및 내수 판로 확대를 지원한다.

개막식에는 추 지사를 비롯해 고은정 경기도의회 부의장, 김태형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장, 차와돌 니파타논 주한태국대사관 대사대리 등 국내외 주요 인사와 참가기업·바이어 200여 명이 참석했다.

추 지사는 개막식 이후 우수제품을 전시한 ‘어워즈존’을 둘러보고 제품의 특징과 경쟁력을 확인했다. 이어 기업 부스를 방문해 재활용 소재로 만든 업사이클링 가방을 살펴보고 인공지능(AI) 기반 눈 건강 자가진단 키오스크를 체험하는 등 참가기업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지페어 코리아 2026’은 오는 31일까지 킨텍스 제1전시장 4·5홀에서 열린다.

[글로벌에픽 이정훈 CP / smedail@daum.net]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730.74 ▼206.92
코스닥 724.38 ▼28.85
코스피200 899.78 ▼36.09

가상화폐 시세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4,767,000 ▼733,000
비트코인캐시 379,200 ▼3,500
이더리움 2,995,000 ▼31,000
이더리움클래식 9,645 ▼75
리플 1,685 ▼10
퀀텀 1,053 ▼5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4,817,000 ▼683,000
이더리움 2,996,000 ▼28,000
이더리움클래식 9,640 ▼75
메탈 353 ▲2
리스크 252 ▲12
리플 1,683 ▼12
에이다 258 ▼2
스팀 64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4,790,000 ▼700,000
비트코인캐시 380,000 ▼3,000
이더리움 2,997,000 ▼29,000
이더리움클래식 9,650 ▼75
리플 1,684 ▼11
퀀텀 1,070 0
이오타 53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