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무암 제공
이번 행사는 대만 현지 바이어와 주요 제작사, 플랫폼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무암이 운영하는 ‘AI 하이브리드 프로덕션 랩'의 공동기획개발 창작기관(무암, 코퍼스코리아, 코드크레용, 스튜디오스탠드)이 함께 오리지널 IP 7편을 글로벌 시장에 처음 피칭하는 뜻깊은 자리였다. 특히 TAICCA의 공식 초청으로 대만 콘텐츠 산업을 이끄는 기업들이 대거 참여했으며, 100석 규모로 마련된 쇼케이스 사전 신청이 조기 마감될 만큼 관심을 모았다.
쇼케이스 피칭에 이어 참가 기업들을 위한 비즈니스 매칭 세션도 진행됐다. 무암과 3개 창작기관은 대만 현지의 주요 투자사, 제작사, 플랫폼 등 총 8개 핵심 기업과 릴레이 미팅을 가졌다. 쇼케이스에서 공개된 각 IP에 대해 실질적인 공동제작, 투자 유치 및 국제 협력 논의가 활발히 이뤄졌다. 더불어 현지 버추얼 프로덕션 및 AI 기술 기업들과도 맞손을 잡으며 차세대 콘텐츠 공동제작을 위한 실질적인 기술 협력 발판을 마련했다.
무암은 “TAICCA 및 대만 주요 기술·콘텐츠 기업들과의 끈끈한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아시아를 넘어 전 세계 관객을 사로잡을 차세대 K-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글로벌에픽 김동원 CP / epic@globalepic.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