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박람회는 ‘제29회 대한민국 우수상품 전시회(G-FAIR KOREA 2026)’와 연계해 경기도 소공인관에서 열린다. 리빙·뷰티·테크·식품 등 분야별 우수 소공인 기업 70개사가 참여해 제품을 선보인다.
경상원과 경기도도시형소공인연합회도 홍보관을 운영하며 참가 기업의 제품 홍보와 판로 개척을 지원한다.
특히 올해는 소공인의 수출 역량 강화를 위해 ‘무역 상담 현장클리닉’을 운영한다. 무역·통관·해외 바이어 대응 등 수출 과정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을 상담하고 실질적인 수출 방안을 안내한다. 무역 세미나도 함께 열어 기업들의 해외시장 진출 역량을 높일 계획이다.
원미정 경상원 원장직무대행은 “이번 박람회는 소공인들의 우수한 역량을 알리고 국내외 판로 확대 가능성을 보여주는 행사”라며 “많은 관심과 방문을 통해 소공인들에게 힘을 보태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글로벌에픽 이정훈 CP / smedai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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