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호구의연애
드디어 이뤄진 첫 동호회 여행에 성시경과 양세형은 기대감을 감추지 못한다.
성시경은 "0표를 받으면 은퇴하겠다"라며 폭탄선언을 했고, 양세형은 "한 표 이상은 받을 거 같은 데"라며 여심 공략에 남다른 자신감을 내비치기도 했다.
이들은 데이트권을 얻기 위해 허벅지 씨름에 나섰다.
성시경은 “꼭 이겨서 선영 씨랑 데이트하고 싶다”면서 “왜냐면 내가 선영 씨가 읽으면 좋을만한 책을 가져왔거든”이라면서 승부수를 띄웠다.
양세찬은 “여기 좀 휘저어줘요”라면서 성시경을 응원해 웃음을 자아냈다.
경기 시작하자마자 오승윤은 성시경을 옥죄며 대결은 무승부로 끝났다.
벅지 씨름에서 무승부로 끝난 성시경은 양세찬과 팔씨름에 나섰다.
성시경은 시작한지 1초만에 양세찬을 꺾고 승리했다.
허경환이 나섰고, 번외경기를 펼쳤다.
성시경은 헬스로 다져진 허경환마저 이기며 환호를 받았다.
성시경은 “팔씨름은 체중이지”라고 말했다.
자신만만하게 동호회 여성 회원들의 여심 공략을 예고하며 여행에 합류한 두 사람은 채지안을 동시에 선택하며 그녀와의 데이트권을 두고 치열한 쟁탈전을 벌이게 된다.
성시경-양세형, 두 남자의 불꽃 튀는 매력 대결의 승자는 누구일지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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